경북도, 계약원가심사로 465억원 예산절감 했다- 철저한 현장확인, 면밀한 심사, 예산낭비 사전예방 -- 시공사와 함께하는 청렴 원가심사 시행 -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 본청 각부서,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ㆍ용역ㆍ물품구매 등 계약 총 954건 1조 1708억 원에 대한 원가심사를 통해 46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 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발주 전에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이다. 이는 예산 집행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전체 절감률은 3.97%로, 분야별 절감액은 토목‧건축공사 475건 382억 원, 용역 275건 75억 원, 물품구매 175건 3억 원, 통신‧기계‧소방공사 29건 5억 원이다. 기관별 절감액은 시군이 664건 431억 원으로 전체 절감액의 92.6%를 ..
2022. 1. 25.
경북도, 농어민수당 지급절차 본격 돌입- 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2020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정보 등록 농가 - - 2020년 12월 31일 기준, 도..
경상북도는 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한 달 간 올해 경북 농어민수당 신청서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0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난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임직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내달 28일..
2022.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