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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경북도, 맹모(孟母) 원픽! 명품 부모강좌 열어 - 도청 동락관에서 8월 27일, 9월 30일, 10월 15일 세 차례 -- 철저한 방역 속, 진로·육아·경제 분야 명사 초청 특강 - 경상북도는 도청 동락관에서 8월부터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로ㆍ육아ㆍ경제 분야 명사를 초청해‘맹모(孟母) 원픽! 명품 부모강좌(이하 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 8월 27일, 9월 30일, 10월 15일 경북도는 자녀 교육에 고심하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도청 신도시 지역의 명품 고(高)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감정코칭 ▷몰입교육 ▷진학전략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올해 첫 강연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차상로 대구송원학원 실장이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시·정시 핵심이슈 점검 및 대비 전략’을 주제로 복잡하고 다양해진 입시전형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이날 강연에 앞서 도청 신도시 .. 2021. 8. 24.
경북교육청,‘제11회 경북학생영상제’작품 공모- 톡!톡! 튀는 아이디어,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 봐요-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1회 경북학생영상제’ 작품을 공모한다. 경북학생영상제는 지역 청소년들의 영상 창작 의욕 고취, 건전한 청소년 영상 동아리 문화 조성과 영상 제작 능력 향상을 통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 주제는 모든 주제가 가능하며, 뉴스,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CF, 단편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상 편지 등이다. 개인(1인) 또는 학교팀(동아리) 5명 이내의 인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작품 분량은 3분 내외로 최대 5분까지 가능하며, Full HD(1920×1080), MP4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오는 11월 방송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교육감상과 소정의 부.. 2021. 8. 24.
경북도의회 『문화청년경제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경상북도 청년인구 유출 및 정주여건 마련에 대한 대응방안 제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문화청년경제정책연구회(대표 박태춘 의원, 비례)는 20일 도의회 문화환경위 회의실에서 “경북 청년 정주 및 유입 정책 대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청년 유입과 정주를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기화서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4월 연구를 시작하여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기교수는 보고회에서 경북의 청년유출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 정주와 유입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이 날 토론을 통해 박판수 의원(김천)은 “청년층의 감소는 경북 인구의 고령화를 앞당기는 요인이라며, 청년들의 지역이탈을 막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고, 이재도 의원(포항)은 “.. 2021. 8. 24.
최병준 도의원, 모든 다자녀 가정 학생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야!-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국민의힘, 경주)는 23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다자녀가정 학생 교육비 지원 대상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심각한 인구감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정에 자녀의 임신·출산·양육 및 교육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다자녀 가정의 경우 교육비가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어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현재 경북도내 다자녀 가정의 학생수는 초·중·고등학교 등을 합쳐 39,022명이며 이중 첫째와 둘째는 19,745명으로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에 출산 또는 입양으로 셋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2021. 8. 24.
도의회 농수산위, 대형트롤 동해 조업“절대 안 돼”- 어획량 급감, 소비 부진으로 힘겹게 어업 이어가는 어민 외면 말아야- 수산자원 보호와 단기간에 오징어 씨 말릴 대형트롤 허용은 모순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가 24일 상임위를 개최해 ‘대형트롤어선 동경 128도 이동(以東)수역 조업금지 유지 건의안’ 의결과 본회의 채택을 추진한다.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간담회를 개최해 위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최근 해양수산부의 대형트롤어선의 동해 조업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하기로 했다. 가뜩이나 동해안 어민들이 중국 선단의 무분별한 남획과 일부 대형선박의 불법공조 조업, 이상기후로 인한 잦은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해양수산부가 대형트롤 어선의 동해 진출을 검토하는 것은 긴급경영개선자금까지 대출받으며 어업을 이어가는 영세어민을 외면한 채 대형선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금어기 및 채장 설.. 2021. 8. 24.
임종식 경북교육감, 태풍 북상에 따른 강구지역 긴급 점검 - 태풍 ‘오마이스’ 대처사항 점검 및 상황관리전담반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3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북상에 따라 간부회의를 통해 태풍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상습 수해 지역인 영덕 강구초등학교 현장을 점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날 강구초등학교를 방문해 지난해 침수를 입은 운동장의 복구 완료 상황을 살펴보고, 본관동 개축 현황 등을 점검했다. 지난 3년간 강구초·중·강구정보고의 수해로 인한 피해액은 총 11억 3천여 만원이며, 지난해 강구초 운동장 침수, 강구중·강구정보고 생활관 및 급식소 침수 복구공사는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강구초는 운동장 침수 복구공사와 별도로 본관동 개축 공사를 완료하고 2학기 개학일인 오는 25일부터 새 교실에서 교수학습 활동을 할 예정이다. 강구지역은 낮은 지대를 원인으로 해마다 수해를 입어왔고 영덕군은 배수문제.. 2021.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