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05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경북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신속하고 내실있는 집행으로 예산운용 효율성 제고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8. 23.(월) ~ 24.(화) 양일간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조례안 등 11건을 심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1.6%인 5,378억원이 증액된 5조 1,724억원으로 미래교육을 대비한 스마트 환경구축, 교육력회복강화,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 지원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 등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박미경(비례) 부위원장은 온학교교육회복학습지원금 및 희망양육한시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학교밖청소년들이 지원 및 혜택을 받지못하는데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관심과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주고, 시기적으.. 2021. 8. 26.
농수산위원회, 제발 농어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해라- 제2회 추경예산 심사서 해양수산정책, 바로마켓, 과수화상병 등 문제 제기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제32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8.24.(화) 농수산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1건과 건의안 1건, 농업기술원․해양수산국․농축산유통국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사했다. 농수산위원회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여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적기방제와 파종, 시비 등의 영농지원에 의하여 드론 방제단 운영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경상북도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방제단 운영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농수산위원회는 동해의 수산자원 보호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하여 해양수산부의 대형트롤 동경 128도 이동(以東)수역 조업 금지를 유지 건의안을 본회의를 거쳐 국회와 국무조정실, 해양수산부에 건의문을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2021. 8. 26.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6,113억원, 2021년 2회추경 심사-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회 추경 예산안 및 조례안 등 6건 심사 -- 코로나19 국민지원금 5천억원은 예산확정 즉시 지급되어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8.25(수) 제325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부서의「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및「경상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6건을 심사했다. 김하수(청도) 위원장이 도내 사회복지사 등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최병준(경주)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미경(안동, 비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처리했다. 또한, 도지사가 제출한「경상북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 8. 26.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의결-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1,169억 2,631만원 규모 추경예산안 심사 -- 기술보증기금 출연 동의안 등 각종 민생관련 조례안 심의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25회 임시회 기간인 8월 24일 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11건의 동의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6개 실국에서 제출한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일반회계)의 규모는 1조 6,532억 2,414만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1,169억 2,631만원이 증액(7.73%) 편성되었다. 추경 예산안의 주요내용은 정부 추경 및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지방비 매칭,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담고 있다. 기획경제위원들은 정책사업의 추경편성 필요성과 시급성, 효과성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2021. 8. 26.
대구시·경북도, 특별지자체 설립으로 미리 통합 체감 - (가칭) 대구경북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내 첫 도입 제도로 해외사례 분석 등을 통한 광역사무, 운영 방..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23일 오후 도청에서‘(가칭)대구경북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방안 연구 용역’과 관련해 과업내용의 범위, 추진 일정, 시도의 정책 방향 등을 조율하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대구경북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에서 지난해 9월부터 8개월 동안 온라인 토론회와 권역별 토론회, 여론조사 등을 통해 시도민의 의견 담은 통합의 기본구상안 확정 및 특별법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시도민의 공감대 확산이 부족하다는 사유로 통합의 시기를 장기 과제로 전환하고, 우선 개정된 지방자치법으로 실시 가능한 특정 기능 중심의 특별자치단체 설치 추진을 정책제언 받으면서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특별지자체의 설립은 법적으로 가능하나, 국내에서 처음 시행하는 바 해외 사례의 분.. 2021. 8. 25.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 - 문화재위원회 5개 분과‧무형문화재위원회 총 131명 위촉 - - 중앙부처 협업강화 및 위원회 각 분야 전문가 영입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3일 경북도청에서 지역문화재의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해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문화재위원 77명, 전문위원 54명을 위촉했다. 경북도 문화재위원회는 5개 분과* 105명(위원 62, 전문위원 43), 무형문화재위원회는 26명(위원 15, 전문위원 11)으로 구성돼 23일부터 2년간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고 경북도의 문화재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 건축분과, 동산분과, 기념물분과, 민속분과, 박물관분과 이번에 위촉된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은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의 선정‧심의, 현상변경 승인, 무형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문화재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균형감 있는 안건심의가 가.. 2021.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