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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5

대구경북신공항, 성공 건설을 위해 여․야․정 손잡다!- 경북도, 8월 30일 국회에서 여야정 협의체 첫 회의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대구경북신공항 여야정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여당에서는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조응천 의원과 함께 강준현 의원, 야당에서는 신공항을 직접 유치하게 될 김희국 의원과 김상훈 의원, 중앙정부에서는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차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에서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해 경북도, 대구시, 정부 및 국회가 다 같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회의에 앞서 사업 시행자인 대구시의 ‘통합신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과 국토교통부의 ‘대구공항 민간공항이전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추진상황에 대해 서로 공유했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공항공사도 참석해 장래 수요를 반영한 충분한 규모의 공항계획과 향후 확장성을 고려한 민항청사 배치와 부지 확보 등 최.. 2021. 8. 31.
경북교육청,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초졸 44명, 중졸 126명, 고졸 537명 검정 합격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도교육청 누리집(http://www.gbe.kr)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초졸은 지원자 54명 중 49명이 응시해 44명이 합격해 89.8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중졸은 지원자 207명 중 182명이 응시해 126명이 합격(합격률 69.23%), 고졸은 지원자 874명 중 749명이 응시해 537명이 합격(합격률 71.70%)했다. 합격자 가운데 재소자는 78명 응시해 65명 합격(83.33%), 장애인은 3명 응시해 1명이 합격하는 등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고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최고득점은 고졸에서 박◦◦씨(여, 17세), 중졸은 최◦씨(여, 14세), 초졸은 김◦◦씨(여,.. 2021. 8. 31.
경북교육청 김용국 교육국장,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퇴임식에서 장학금 기부하며 공직생활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다. 김용국 경북교육청 교육국장은 30일 퇴임식에서 경상북도교육장학회(이사장 임종식)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용국 교육국장은 지난 1985년 봉화 춘양중 교사를 시작으로 본청, 연수원 교육전문직을 거쳐 문경중, 가은중 교감, 포항고 교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9년 9월 교육국장에 임명됐다. 교육국장 재임 시 획일적 교육을 넘어 삶의 힘이 되는 역량 중심의 경북교육으로 체질을 개선했으며,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행정으로 학교업무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경북도의회와 협력적 상생관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국 교육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도내 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쓰여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2021. 8. 31.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태풍‧ 피해 이재민 위로 - 신속한 피해조사를 위한 도 자체 합동조사반 편성 -- 이재민 조기 귀가 위해 “응급복구 조속히 마무리” 지시-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3~24일 이틀간 태풍과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을 긴급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영천시 화북면 일원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대책을 보고 받고, 6명의 이재민이 임시거주하고 있는 옥계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담요ㆍ운동복ㆍ일용품세트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편, 제12호 태풍‘오마이스’및 집중호우는 도내 279건의 공공시설 과 주택침수 135동, 농경지 29.7ha, 상가‧공장 20동 등에 피해를 입히고, 109세대 14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이재민은 귀가하고 5개 시군(포항ㆍ경주ㆍ영천ㆍ청송ㆍ칠곡) 23세대 39명은 친인척 집과 임시로 마련된 주거시설에 .. 2021. 8. 30.
경북도, 연말까지 신규 대기배출시설 허가(신고) 당부- 도서지방용 발전시설, 동물 화장시설, 유기질비료 제조시설 등 --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 신규 대기배출시설 허가(신고) 대상 - 경상북도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신규로 배출시설에 포함된 탄화시설 등 6종류의 시설은 올해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설비용량이 1.5메가와트(MW) 이상인 발전용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도서지방용 발전시설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화장시설 ▷용적 1㎥ 이상 유기질비료 제조시설(반응시설 등) ▷용적 100㎥ 이상인 숯 및 목초액을 제조하는 전통식 숯가마 등 탄화시설 ▷흡수식 냉‧온수기 ▷동력 15kw 이상 습식시설 ▷연료사용량이 시간당 30kg 이상이거나 용적 1㎥ 이상의 입자상물질 및 가스상 물질 발생시설(가열시설, 성형시설)이 허가(신고) 대상이다. 흡수식 냉‧온수기의 경우 시간당 증발량이 0.5t 이상.. 2021. 8. 30.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전‧후기 185교 고입전형요강 승인-전기고 5,629명, 후기고 17,130명 학생 모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학년도 전‧후기 고등학교 185교의 입학전형요강을 승인했다. 전기 고등학교 중 제일 먼저 학생을 모집하는 포항 경북과학고(2학급, 40명), 경산과학고(3학급, 60명)는 전체 100명의 학생을 모집하며 오는 9월 1일부터 사흘간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또한 도내 6개 마이스터고에서는 전자, 기계, 원자력, 식품과학, 국제통상 등 분야에서 총 734명의 학생을 모집하며, 김천예술고(3학급, 81명), 포항예술고(4학급, 92명), 경산 경북체육고(3학급, 90명)에서도 음악, 미술, 체육 계열에서 재능 있는 학생 263명을 모집한다. 48개 특성화고 및 직업과정 설치교에서는 상업, 공업, 전자, 기계, 정보, 디자인, 조리, 항공, 반려동물, 생명과학, 보건 계열 등 다.. 2021.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