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붕어‧잉어 치어 방류로 낙동강 생태계 복원한다 - 9.16~25일까지 낙동강 지류 하천, 저수지 등에 90만 마리 방류 - - 낙동강 생태계 복원 및 농어업인에게 약 7억원 소득효과 기여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박성환)은 내수면의 건강한 생태계 유지와 자원회복을 통한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도내 낙동강 지류 시․군 하천, 저수지 등에 90만 마리(붕어 70만, 잉어 20만)의 어린물고기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붕어와 잉어는 올해 4월부터 채란해 약 6개월간 사육한 전장 5∼8㎝ 크기의 건강한 어린물고기로 자연에서 2∼3년정도 성장해 포획되면 농․어민들에게 약 7억원의 소득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 소득 효과 분석 산출 방식 ·잉어 : 20만마리 × 15%(재포획량) × 12,000원/마리당 = 360백만원 (㎏당 6,000원, 1마리 2,000g 기준) ·붕어 : 70만마리 × 15%(재포획량) × 3,000원/마리당 = 315백만원 (㎏당 15,..
2020. 9. 17.
이철우 도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치기에 팔 걷어- 경북도․한국해비타트가 함께하는‘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본격화 -- 첫 사업대상은 안동 임윤익 독립운동가 후손의 주택 리..
9월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임시재 어르신의 오래된 주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정진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용옥 경북청년봉사단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청년언론인 등 15여명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의 첫 사업 대상인 독립운동가 임윤익* 선생의 후손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을 고치는데 한뜻으로 손을 거들기 위해서였다. * 임윤익 독립운동가 : 안동의 독립만세운동 주도하면서 태극기 배부하였고, 일본경찰서 및 일제 통치기관의 건물과 문서를 파기하는 등 활동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은 지난 8월 14일 경북도-한국해비타트-경북청년봉사단 간 체결..
2020.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