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478 저출산극복 교양과목 개설해 대학생들 인식개선 나선다-‘행복한 삶과 가족-저출산 문제의 이해’ 사이버 교양강좌 운영 -- 2011년 6개 대학 982명 시작... 결혼과 자녀출산의 당위성 인식 증가 경상북도는 대학교 2학기 개강에 맞춰 대구․경북 지역 17개 대학과 협의해 저출산문제 해소를 위한 대학교 사이버 교양강좌를 개설․운영 한다. 개설강좌는 ‘행복한 삶과 가족-저출산 문제의 이해’라는 3학점 정규 교양과목이며, △성과 사랑, △행복한 결혼생활, △부모와 자녀관계, △가족윤리, △결혼의 경제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버 강좌는 지난 2009년 경북도와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6개 대학과 체결한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대학생이 함께하는 희망찬 경북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강좌 운영은 대구경북권역 이러닝 지원센터 주관대학인 영남대 e-러닝지원센터가 맡고 있다. 경상북도는 2010년 2월부터 지역 6개 대학교 전문연구원 10명으로‘교재개발 공동연구위원회’.. 2020. 9. 15. 환동해지역본부,상인회와 자매결연 맺고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전통시상 상인회와 환동해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매주 둘째주 목요일‘전통시장 가는 날’지정․운영, .. 경상북도동부청사(환동해지역본부)와환동해지역전통시장상인회는 14일 경상북도동부청사1층 대회의실에서 김남일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정동식경상북도상인연합회장및환동해지역전통시장상인회장들이참석한가운데코로나19 확산으로침체된 환동해지역 상권 활성화를위한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물품구매 등 전통시장 이용촉진 활동을 추진하고, 전통시장은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공급해 소비자 신뢰확보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단체는 다양한특산품 홍보활동과지역행사 시공동협조를 약속했으며, 기타 필요한사항에대한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환동해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동해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지역상품권 확대.. 2020. 9. 15. 경북도, 올해 공공비축미 7만2천5백톤 매입한다- 산물벼 2만톤 10월초∼11월중순, 포대벼 5만2천5백톤 11월초∼12월말 매입 -- 정부양곡의 품질 향상을 위한 표본검사.. 타 품종 20% 이상 혼입시 제재 경상북도는 올해 공공비축미 7만2500톤(산물벼 2만톤, 포대벼 5만2500톤)을 10월초부터 12월말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전북도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공비축미 물량(전국대비 15% 차지)이다. 산물벼는 10월초부터 11월중순까지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수확한 물벼 상태로 매입하고, 포대벼는 11월초부터 12월말까지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0~15.0% 이내의 건조벼 상태로 40kg 또는 800kg 단위로 매입한다. ※ 공공비축제도란 ? 양곡관리법 제10조에 따라 양곡(식량) 부족으로 인한 수급불안, 자연재해 등 비상시에 대비하여 정부가 일정물량의 식량을 비축하는 제도(2005년 도입)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 2020. 9. 15. 이철우 도지사, 故 배선두 애국지사 조문- 빈소 찾아 애국지사의 넋 기리며... “고인의 유지 이어나갈 것”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보훈단체장 및 도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14일 오후 배선두 애국지사 빈소를 찾아 애국지사의 넋과 조국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 도지사는 장례지원단을 구성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故 배선두 애국지사의 마지막 가는 길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우를 다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故 배선두 애국지사(97, 의성군 비안면)는 1943년 일본군에 강제 징집돼 중국 남경지구에 배속되었으나, 1944년 광복군 입대를 위해 탈출해 중국군 유격대에 가담 활동하다 1945년 4월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복무하면서 김구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 등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정부에서는 배선두 애국지사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이철.. 2020. 9. 15. 경북도, 태풍피해 사과․배․포도 긴급수매- 낙과피해 사과 5180톤 수매, 배․포도는 수매기관 직접 수매 조치 -- 피해과 긴급수매로 태풍피해 농가 지원 및 과일가격 안정적지지 경상북도는 이번 달 3일부터 20억7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풍으로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사과 5180톤(25만9천상자/20kg)을 가공용으로 긴급수매하고 있다. 사과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8천원으로 도와 시․군이 5천원, 수매기관인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이하 능금농협)이 3천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와 별도로 배는 20kg 상자당 1만원, 열과(裂果) 등의 피해를 입은 포도는 10kg 상자당 1만2천원~1만8천원에 능금농협 자체예산으로 전량 수매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낙과된 사과, 배 등을 수거하여 시군별 능금농협 지점이나 경제사업장으로 출하하면 되고, 수매된 과일은 군위 소재의 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에서 농축액, 음료 등 가공품으로 생산되어 자체 판매된다. 경북도에 .. 2020. 9. 14. 경북도,‘2021년 말산업 육성사업’국비 27억원 확보!!- 농식품부 사업비 감액 환경에서 경북도 올해보다 21.7% 증액 성과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1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중 학생승마 체험사업등 8개 사업에서 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서류․현장․발표․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7일 최종 확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육성 지원사업의 내년도 예산은 145억원으로 올해 204억원에 비해 29.1%가 감액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경북도는 올해 22억보다 21.7%(5억원) 증액된 27억원을 확보했다. ※ 경기 37억원, 경북 27억원, 제주 22억원 경북도는 관계자는 시․군 및 사업 신청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특색과 접목된 관광승마 사업을 발굴하는 등 부단한 노력 끝에 농식품부의 국비예산이 감액되는 상황에서도 국비를 증액 확보하는 성과를 거.. 2020. 9. 14. 이전 1 ··· 545 546 547 548 549 550 551 ··· 22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