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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도,‘코로나 대응 추석 민생경제 대책회의’열어 - 八八(팔팔)한‘추석 경북 민생경제 8대 특별대책’ 추진내용 발표 - - 신경제 패러다임‘코로나 대응 경북경제 8대 정책방향(안)’함께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 추석 민생경제 대책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코로나 대응 추석 민생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중앙정부의 추석 전 긴급지원을 위한 4차 정부 추경에 적극 대응하고 코로나로 침체된 경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특별대책 정비를 위해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개최됐다. 경북도는 정부 4차 추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 대응 경제대책TF’를 추석 전후 3개월간 한시적으로 ‘경북 민생경제지원단(TF)’으로 운영한다. 지원단은 소상공인지원팀, 중소기업긴급지원팀, 근로자 고용유지팀, 코로나극복 일자리팀 등 4개팀으로 구성되며,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신속하게 집행이 이루어지도.. 2020. 9. 16.
고우현 의장, 태풍피해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도청 및 도의회 공무원과 함께 태풍 피해농가 지원활동 펼쳐-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등 영농지원으로 복구에 힘보태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문경출신 박영서 도의원과 함께 9월 15일,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한 문경시 동로면의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문경지역 태풍피해 농가 지원활동에는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과 박영서 도의원을 비롯하여 도의회사무처와 문경지역 출신의 도청 공무원들도 함께 동참하였다. 한편 역대 가장 긴 장마에 이은 제9회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도내에도 다수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들은 향우회를 중심으로 복구활동을 실시중이다. 이날 지원활동은 먼저 작업장소로 이동하여 작업방법을 청취하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태풍피해 복구 활동과 함께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사과밭 벽돌운반, 주변환경정비 등의 영농지원 활동을 펼.. 2020. 9. 15.
이철우 도지사, 친환경 가축분뇨처리시설 현장 방문-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통한 수질오염 방지 및 악취 발생 저감 -- 도민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확충 총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획기적인 처리공법으로 가축분뇨를 환경오염 없이 퇴비화 처리하는 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방문하고 가축분뇨 자원화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도지사를 비롯해 장욱현 영주시장, 도․시의원 등이 함께했으며, 가축분뇨 처리 전 과정을 세부시설별로 세밀하게 점검․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1년 환경부 ‘가축분뇨 지역단위 통합관리센터 자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229억원(국비 160, 지방비 23, 영주농협 46)을 투입해 올해 3월 준공․가동 중인 시설로 영주농협에서 사업시행을 하고 운영 중인 시설이다. 이날 방문한 시설은 일일 120톤의 가축분뇨를 처리해 약 80톤의 퇴비를 생산할 수 있으며, 반입된 .. 2020. 9. 15.
우리 시(詩) 선생님은 연탄재 시인‘안도현’-경북교육청, 시인‘안도현’예천 공동교육과정「시 창작」교사 초빙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예술, 체육, 생활, 교양 등의 교과 지도가 가능한 전문 직업인을 확보해 교과 지식에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접목된 현장성 높은 수업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그 첫 사례로 예천 관내 고교는 9월부터 ‘시 창작’ 과목을 개설해 공동으로 진행하며, 이에 경북교육청은 예천 출신의 유명 시인 안도현을 지도 교사로 초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창작’은 운율, 이미지, 화자 등 시의 주요 요소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자기의 체험과 상상을 시 언어로 표현하는 과목으로서 고등학교 정규 수업으로 편성이 가능한 예술 계열 과목이다. 안도현 시인은 9월부터 예천 관내 고등학생 10여 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2학기 동안 매.. 2020. 9. 15.
추석 벌초․성묘객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벌 쏘임 사고 8월에만 전체 50% 이상 발생, 벌초 시기 예초기 안전 주의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9월 8일 기준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총 1만651건*이고, 전체 출동건의 절반이상이 넘는 5794건이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 벌집제거 출동횟수: 1월~5월 1,363건, 6월 981건, 7월 2,513건, 8월 5,794건 지난 8월 경북 울진에서는 70대 여성이 집에서 벌에 쏘여 사망하는 등 현재까지 벌 쏘임 환자 507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중 8월에만 절반에 가까운 208명 발생해 앞으로 벌 쏘임 사고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벌 쏘임 환자 이송건수: 1월~5월 75명, 6월 77명, 7월 147명, .. 2020. 9. 15.
경북도 추석 대비 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 Zero- 9.14~9.23일까지 도내 취약시설 87개소 안전점검 실시 --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 등 확인 경상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안전점검은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판매시설, 여객시설, 영화관 등 도내 취약시설 87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관련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기․가스안전 전문기관의 민간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 등이다. 경북도는 이용자가 많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 신속하고 현실성 있는 비.. 2020.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