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벌초․성묘객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벌 쏘임 사고 8월에만 전체 50% 이상 발생, 벌초 시기 예초기 안전 주의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9월 8일 기준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총 1만651건*이고, 전체 출동건의 절반이상이 넘는 5794건이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 벌집제거 출동횟수: 1월~5월 1,363건, 6월 981건, 7월 2,513건, 8월 5,794건 지난 8월 경북 울진에서는 70대 여성이 집에서 벌에 쏘여 사망하는 등 현재까지 벌 쏘임 환자 507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중 8월에만 절반에 가까운 208명 발생해 앞으로 벌 쏘임 사고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벌 쏘임 환자 이송건수: 1월~5월 75명, 6월 77명, 7월 147명, ..
2020.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