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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이종열 도의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에서 경상북도의 주도적 역할 촉구- 통합신공항 건설이 23개시·군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추진할 것 경상북도의회 이종열 의원(국민의힘, 영양)은 8일(화) 경상북도의회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8월 28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가 의성비안·군위소보 공동 후보지로 최종 결정되는 과정에서 국방부와 경상북도의 미흡했던 대응 과정을 지적하고, 통합신공항 건설이 23개시·군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철저한 계획 수립과 시행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과정에서 경북도가 주도권 확보에 실패하였다고 지적했다. 국방부가 군위군에 공항이전 후보지를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를 모두 포함시켜 선택할 수 있는 논란의 여지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후보지 선정 과정의 주도권이 군위군에 넘어갔고, 경상북도는 군위군과 의성군의 반대를 무마하기 위하여 인센티브 .. 2020. 9. 10.
경북도, 세계인이 인정한 면역식품 ‘김치’ 집중육성!- 경상북도 김치산업 육성 방안 발표... 농식품가공분야에 1283억원 지원 - - 코로나19 이후 해외서 한국김치 인기 증가... 김치수출 급증 경상북도는 최근 면역강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치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김치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장부스케 교수의‘코로나19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과 독일에서는 공통적으로 발효된 채소를 먹는다’는 연구발표 이후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의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 김치 수출현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전국 : 2019. 1~7월) 17,233톤, 6,080만달러 → 2020. 1~7월) 23,712톤, 8,486만달러 - 경북 : 2019. 1~7월) 2,156톤, 787만달러 → 2020. 1~7월) 2,513톤, 868만달러 ☞ 전국 기준 전년 대비 수출량 .. 2020. 9. 10.
하늘 위 만능일꾼 드론~~ 태풍 후 벼 관리도 척척! -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연합방제단 벼 후기 시비 현장연시 개최 -- 병해충 방제, 시비 등 농업용 드론 경북도내 농업현장 곳곳 누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9일 안동시 풍산들(풍산읍 소산리)에서 경상북도 청년농업인 드론 연합방제단의 벼 후기 공동시비 연시회를 가졌다. 이날 연시회에서는 제9호와 제10호 태풍의 잇따른 내습으로 생육이 불량한 벼의 익음(등숙)을 향상시키기 위해 액상규산 비료를 드론을 이용해 공동시비(10ha)를 실시했다. 올해는 유난히 장마 기간이 길고 잦은 비와 일조 부족으로 벼 도열병 등이 지난해 보다 2~3배 많이 발생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손부족이 심화되는 등 적시에 방제를 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컸다. 이날 하늘 위 만능일꾼 드론이 곳곳을 누비며 체계적이고 신속한 시비작업을 펼쳐 농부들의 걱정을 덜어 주었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난해 출범한 드론 연합방제단은 도내 청년농업인들로 구성되어.. 2020. 9. 10.
2020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코로나 극복, 통합신공항 유치, 일자리창출 분야 등 총 42명 선정‧시상 -- 9.25일까지 신청서류 접수...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경상북도는 경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과 ‘새바람 행복경북’에 기여한 도민 42명을 선정‧표창하기 위해 오는 9월 25일까지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도청 각부서 및 시․군뿐만 아니라 도민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먼저 도청 각부서 및 도민 추천부문은 △코로나19 극복, △통합신공항 유치, △일자리 창출, △청년 및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관광 및 감동경북 등 5개 분야의 공로자 5명을 선정‧시상하며, 시군에서 추천하는 지역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 37명도 함께 선정한다. 후보자 추천방법은 도청 각부서 및 도민 추천 부문은 경북도 실국‧직속기관장과 일반 도민(20명이상 연명 추천)이, 시군 추천은 시장‧군수가 추천한다. 특히.. 2020. 9. 10.
강성조 부지사, 농식품부장관, 지역의원 등 경주∙영천 태풍피해 현장 방문 - 농업 피해가 큰 경주, 영천지역 방문...피해상황 점검 및 농가 주민 위로-- 태풍 피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될..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9.9.(수) 오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석기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그리고 경주시장, 영천시장, 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하이선’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많은 경주, 영천지역을 방문했다. 농식품부 장관 및 지역의원, 경북도 행정부지사, 시장 등은 경주 벼 도복 피해 현장 및 배 낙과 피해 현장, 영천 사과 도복 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피해현황 점검, 피해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약속하고 피해 농가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피해 현장을 찾은 농식품부 장관에게 피해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태풍피해 및 저품위 사과 수매 지원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지원 ④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 2020. 9. 10.
박태춘 도의원, 코로나 대응 경북도 감염병 검사역량 강화 촉구- 5분 발언 통해, 도내 코로나19 검사 71% 외부민간에서 처리, 道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전담부서 신설해야 경상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비례, 문화환경위원회)은 9월 8일 개최된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내 코로나19 검체 검사의 29%만이 행정에서 처리되고 나머지 71%는 외부 민간검사기관에서 처리되고 있다며, 경북도의 감염병 검사역량 강화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박태춘 의원의 5분 발언 내용을 살펴보면 코로나 발생이후 지난 6월까지 경북도내 코로나19 관련 검체의뢰 2만3,142건 중 道보건환경연구원이 처리한 건수는 6,662건으로 전체의 1/3에 불과하였고, 나머지 71%에 달하는 1만6,480건은 수도권 등 외부 민간검사기관에서 처리되어 경북도의 감염병 검사 역량이 외부 민간에 의존하지 않으면 자체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박태춘 도의원 전국 17개 시도의 보건환경연구.. 2020.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