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세계인이 인정한 면역식품 ‘김치’ 집중육성!- 경상북도 김치산업 육성 방안 발표... 농식품가공분야에 1283억원 지원 - - 코로나19 이후 해외서 한국김치 인기 증가... 김치수출 급증
경상북도는 최근 면역강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치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김치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장부스케 교수의‘코로나19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과 독일에서는 공통적으로 발효된 채소를 먹는다’는 연구발표 이후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의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 김치 수출현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전국 : 2019. 1~7월) 17,233톤, 6,080만달러 → 2020. 1~7월) 23,712톤, 8,486만달러 - 경북 : 2019. 1~7월) 2,156톤, 787만달러 → 2020. 1~7월) 2,513톤, 868만달러 ☞ 전국 기준 전년 대비 수출량 ..
2020. 9. 10.
강성조 부지사, 농식품부장관, 지역의원 등 경주∙영천 태풍피해 현장 방문 - 농업 피해가 큰 경주, 영천지역 방문...피해상황 점검 및 농가 주민 위로-- 태풍 피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될..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9.9.(수) 오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석기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그리고 경주시장, 영천시장, 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하이선’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많은 경주, 영천지역을 방문했다. 농식품부 장관 및 지역의원, 경북도 행정부지사, 시장 등은 경주 벼 도복 피해 현장 및 배 낙과 피해 현장, 영천 사과 도복 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피해현황 점검, 피해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약속하고 피해 농가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날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피해 현장을 찾은 농식품부 장관에게 피해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태풍피해 및 저품위 사과 수매 지원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지원 ④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
2020.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