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478

고우현 의장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9월 8일(화)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2020. 9. 8.
경상북도 공무원, 징계 걱정없이 적극행정 펼친다-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절차 마련..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 각종 재난사고 예방, 일자리 창출, 서민경제 안정화 지렛대로 역.. 경상북도는 공무원이 징계에 구애받지 않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의견제시 제도’에 대한 세부운영 절차를 마련했다. 적극행정 의견제시 제도는 현재 운영 중인 사전컨설팅 제도와 함께 적극행정 지원 및 보호수단의 하나로서, 담당공무원이 인․허가 관련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곤란한 경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에 의견제시를 신청하고 적극행정 지원위원회가 제시한 의견대로 업무를 수행한 경우, 징계 등이 면제되고 자체감사 시 징계요구도 면책된다. 또한 당해 공무원이 상급기관 등에서 감사를 받는 경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면책을 건의할 수가 있다. 공무원은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의견제시 어느 쪽이든 신청할 수 있으며 한 쪽을 신청해 답변을 받는 .. 2020. 9. 8.
경북도,‘소셜아이어워드 2020’4개 부문 대상 휩쓸어- SNS 분야 국내 최고권위 경연에서 경북도 공식 SNS채널 4개 부분 대상 -- 경북도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4개 분야 대상 선정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공식 SNS채널이 국내 최고권위의 ‘소셜아이어워드 2020’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4개 분야 대상을 ‘싹쓰리’했다. 경북도는 이번 행사에서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총 4개 부문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도민과의 소통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매일경제 등이 후원하는 소셜아이어워드는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시상 행사이다. 평가는 7월 한 달 간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 3500명이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비주얼, 브랜드 등 5개 부문 15개 지표의 점수를 종합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도민과의 소통, 실생.. 2020. 9. 8.
제10호 태풍‘하이선’대처상황 종료 기상현황 기상특보 - (태풍경보 해제 23개) : 경주,포항,구미,영천,경산,군위,청도,고령,성주,칠곡,김천,상주,안동,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북동산지(9.7. 17시 발효), 울릉·독도(9.7. 18시 발효) - (홍수주의보 해제 2개) : 경주(강동대교)(9.7. 14:54 발표), 포항(형산교)(9.7. 15:50 발표) - 강수량(mm) : 道 평균 74.0mm ※ 경주 149.2, 포항 127.7, 청도 125.2 * 경주(천북) 354.0, 청도(운문) 279.0, 포항(죽장) 268.5  기상전망 - 예상 강수량[오늘 24시까지] * 경북(7일 24시까지) : 100~200mm, 울릉도·독도(7일 15시까지) : 5~40mm - 예상 풍속[오늘 저녁까지] * 동해안.. 2020. 9. 7.
임종식 경북교육감,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처상황 점검-제9호 태풍 마이삭 피해 응급복구, ‘하이선’대비 철저 주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홍익관에서 과장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에 따른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제9호 태풍 마이삭에 의한 피해시설 응급복구 대책과 제10호 태풍의 영향을 예측하고 사전 점검사항을 확인하는 등 강풍과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태풍‘하이선’은 오는 7일 부산 부근에서 한반도에 상륙해 한반도 중앙을 남에서 북으로 관통하면서 지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태풍은 지난 태풍 마이삭에 의한 피해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태풍이 연속적으로 북상함에 따라 피해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날 회의에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피해시설이 신속히 복구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대응책을 마련할.. 2020. 9. 7.
경북‘마이삭’피해 심각, 국고지원해 신속히 피해복구해야...- 이철우 도지사, 동해안지역 월파로 큰 피해... 낙과 등 농작물 피해도 심각 -- 경주, 포항 등 태풍 피해현장 긴급방문... 복구작..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4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태풍 ‘마이삭’으로 발생한 도내 피해상황을 설명하고, 피해가 극심한 해안가 피해복구에 국고지원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 “태풍 ‘마이삭’으로 정전가구만 7만가구이고 수족관․양식장 피해가 많았으며, 포항․경주․영덕․울릉 등 동해안 지역에 월파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울릉도 사동항은 방파제가 200m 손실되었으며,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과 예인선이 침몰하는 사고도 발생했다”라며 피해복구에 중앙정부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 “해안가 피해뿐 아니라 농작물 피해도 심각하다”라며, “사과, 복숭아, 배 등 과실이 완숙된 상태에서 떨어져 낙과 재사용을 위해서라도 신속한 실태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빠른 신속한 피해조사를 요청.. 2020.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