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배·이·스 캠프로 새학기 준비한다-자율진단시스템으로 초·중학생 기초학력 스스로 진단한다-
경북교육청(임종식)은 자율진단시스템 배·이·스캠프로 학생들이 기초학력을 스스로 진단하고 새 학기 학습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배우고 이루는 스스로 캠프는 학생이 스스로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콘텐츠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며, 진단하고 학습할 수 있는 영역은 읽기, 쓰기, 셈하기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5개 교과이다. 진단 문항 20,800개, 학습동영상 170개 등이 탑재돼 있다. 활용 방법은 경북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사이트를 통해서 접속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전 초·중학교 홈페이지 팝업존에 배·이·스 캠프 배너와 동영상을 탑재해 학생들에게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율진단시스템은 학생이 연중 상시 접속이 가..
2020.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