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경상북도 13469

공공기관장 확대 간부회의 브리핑

1. (경북문화재단) 2023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 영호남 상생화합대축전, 4.27~29, 전남 / 화합콘서트, 문화 교류 등 ❍ 세계 모자 페스티벌, 10월, 상주 / 전시회·패션쇼 등 종합 페스티벌 ❍ 해외 청년 문화예술 교류사업, 5~11월 / 한·인도 50주년 기념 등 ❍ 글로컬(Glocal) 아트컬처 지원사업 / 다문화가정 경북 정착 지원 ❍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3.27~4.9 / 귀향길(서울→안동) 재현 ❍ 경상북도 전통주 대축전, 10월, 안동 / 테마 전시회, 디지털마케팅 등 ❍ 예술복지 및 예술후원그룹 활성화 / 예술복지센터, 예술경영아카데미 등 2.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관광 기반시설 조성 및 글로벌 마케팅 추진 ❍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 사업 ∙ 사 업 비 : 40억..

경상북도 2023.02.14

경상북도의회 정책지원관 등 일반임기제공무원 모집 - 의정활동 지원 전문인력 채용을 통해 지방의회 역량강화 기대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10일 “2023년 제1회 경상북도의회 일반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하고 일반임기제공무원 3명을 모집한다. 이번 임용예정 분야는 입법정책연구, 정책지원관 등 2개 분야이며, 입법정책연구 1명, 정책지원관 2명, 총 3명을 임용할 예정이다. 도의회는 이번달 21일부터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3월 중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2년 동안 근무하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근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임용시험 응시 희망자는 경상북도의회 홈페이지(의회소식-공지사항)에 게시한 공고문 내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접수기간 내 응시가능하다.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조..

경상북도 2023.02.14

경상북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달라지는 보육정책 반영- 보육 공공성 강화 및 부모양육부담 완화, 수요자중심 맞춤 지원 중점 -

경북도는 9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비롯해 보육료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결정,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 선정과 양성교육 수강료 책정 등 4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서 보육 공공성 강화를 통한 부모양육부담 완화, 수요자 중심의 맞춤지원, 보육서비스 질 개선, 보육인력 전문성 제고 및 관리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수립하였다.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집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보육료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전년 대비 7천원 인상*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직무능력향상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도 권역별로 6개소를 선정했다. * 만 3세 : 365천원 → 372천원(1.9%..

경상북도 2023.02.13

경북소방본부,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금지 당부- 논·밭 등 임야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중 들불화재 발생 -- 대다수 부주의 원인,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당부 -

경북소방은 논·밭 등 임야 태우기와 농업 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들불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논·밭두렁에서 화재 발생 시 불이 순식간에 주변으로 번져 대형 산불과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들불화재는 총 268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들불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90%(241건)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부주의 중 쓰레기 소각 및 논·밭을 태우다 발생한 것이 124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지난 5년간 산불 544건 중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으로 옮겨 붙은 경우가 40%(221건)..

경상북도 2023.02.13

지방시대! 지방분권 과제 척척 진행 -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23.2.10.) - 중앙권한 지방이양 추진(6개분야, 57개과제 선정) - 지방정부 자치조직권 확대방안 등 (안)건 심의 등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중앙과 지방의 소통과 협력의 장이 2.10(금), 전북도청에서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가 개최되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중앙행정기관장, 17개 시·도지사, 지방4대협의체 대표회장 등이 모여 지방자치·균형발전 관련 중요 국가정책을 논의하는 회의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공동 부의장이며 시도협의회 회장으로 지방시대를 위한 다양한 의제와 과제들을 현실화 하고 있다. ※ (구성) 대통령(의장), 국무총리 및 시·도지사협의회장(공동부의장), 기재부·교육부·행안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법제처장, 지방4대협의체(시·도지사,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시·군·구청장협의회장,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장), 자치분권위원장, 국가..

경상북도 2023.02.11

영남권 5개 시도, TK신공항,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힘 모으기로- 대구경북신공항, 가덕도신공항의 조기 개항을 위해 협력 약속 -- 영남권의 갈등 종식 및 경쟁에서 협력으로 인식 전환 기대 -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가덕도신공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월 10일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별도의 만남을 갖고 두 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발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5개 시도지사와의 협의 후 기자회견에서 “지역 갈등을 일으키거나 각 지역의 필요에 따라 추진되는 두 공항에 장애가 형성되어서는 안 된다”며, “가덕도신공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이 지역 주민의 염원에 따라 조기에 개항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떠한 형태로든 정쟁화 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남의 ..

경상북도 2023.02.11

경북도,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경상북도는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6억원이며, 9일 현재 경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사회복지 △사회통합 △자원봉사‧기부문화 △사회안전 △생태·환경 △시민사회 6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3월말 경상북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사업 및 금액을 결정하며, 사업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이다. 또한, 민간 보조사업 추진 시 공모신청·교부·집행·정산 등 모든 과정이 전산화됨에 따라 해당 공모사업은 기존 우편 접수 및 방문 제출이 아닌 ..

경상북도 2023.02.10

국내외 물 관련 선진기술 경북도에“다 모여”-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제38회 물종합기술연찬회 개최 -- 세계 생수·병입수돗물 및 우수 기자재 전시, 신기술 실용화 사례 공유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제38회 물 종합 기술연찬회’가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 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경주시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경상북도, 한국환경공단, K-water, 한국물기술인증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물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학계·기업체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물관리 분야 정부정책 방향과 연구사례, 신기술 실용화 사례, 지자체 업무개선사례 등을 소개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물 분야 연찬회다. 안전한 물관리 서비스 제공 및 탄소중립 추진 등 물관리 분야 정부정책 방향, 국내외 신기술 및 실용화 사례를 소개하고 특히 기후변화와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

경상북도 2023.02.10

경주, 원자력 르네상스 중심도시를 꿈꾼다- ‘경주 원자력에너지 메카 추진위원회’ 출범 심포지엄 개최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서라벌대학교 원석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주 원자력에너지 메카 추진위원회 출범 심포지엄’에 참석해 원전 최강국 도약을 위한 시민, 민간단체 중심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현 정부의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기조에 발맞춰 경주가 국제적 원자력 에너지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민간이 주도한 ‘경주 원자력에너지메카추진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원자력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연구발표회를 통해 대학, 연구기관, 기업체 등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차원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박상형 경영부사장의 ‘국내외 에너지 시장 동향과 우리의 과제’라는 주제 발표와 한국원자력국민연대 김병기 ..

경상북도 2023.02.09

이철식 도의원,‘후계ㆍ청년 농어업인 단체 지원’규정한 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관련 시설 설치ㆍ운영 등 규정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은 후계ㆍ청년 농어업인 등의 관련 단체 운영과 시설설치 등을 규정한 「경상북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ㆍ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후계농어업인등의 관련 단체에 대한 지원(제8조)’과 ‘후계농어업인등의 관련 시설 설치ㆍ운영(제9조)’에 관한 조항을 각각 신설하여, 농어업인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 등 공익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일 열린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후계ㆍ청년농어업인 등의 단체에 대한 지원이 이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 역량강화 촉진에 기여한다고 판단해 해당 조례안을 원안가결 했다. 이철식 의원은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업인은 농업ㆍ농촌과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인력으로 이들의 안정적..

경상북도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