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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 신라의 황금 문화와 실크로드 유물 전시회 가져- 실크로드 유물을 통해 역사와 문명 교류의 가치 재조명 -- 신라 역사의 세계사적 위상을 제고해 글로벌 문화관광시대 실현 경북도는 25일 도청 안민관 K-창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박천수 경북대학교박물관장, 김성학 경주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 황금문화와 유리의 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전시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경북도청 안민관 서편 로비에서 5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수집한 로마와 페르시아, 이슬람의 유리기, 유라시아 금관 및 복식 유물 28점을 통해 신라의 황금문화와 더불어 유리가 초원로, 사막로, 해로로 이입되는 과정과 역사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개막식에 진행된 박천수 경북대학교박물관장의 실크로드 문명사 강연에서 신라가 유라시아를 향해 열린 진취적인 국가임을 엿볼 수 있었다. 경북도는 실크로드를 통해 유라시아 국가들과 교류한 신라인들 특유의 진취.. 2023. 4. 26.
경북도, 점포 경영환경 개선으로‘강(強)’한 소상공인 육성한다!- 2023년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 시행 -- 창업 6개월 이상인 경북 소상공인 대상 270개 점포 지원 -- 점포환경개선 시설, .. 경북도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소상공인 270개 점포에 대해 경영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24일 ‘2023년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공고하고 지원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이며, 신청기간은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26일간이다. 이후 서류심사 및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원대상자가 최종 결정된다. 이번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시켜 안정적 영업활동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뒀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홍보지원(전단지, 리플렛, 카탈로그 제작 등) △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도배,.. 2023. 4. 25.
행복 경북! 경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회, 2023년 워크숍 개최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회(회장 김현숙)는 24∼25일까지 1박 2일간 김천로제니아호텔에서 2023년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경북도 시군 지역사회보장연합회 실무자 및 주요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연합회 회의 △특강 △권역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고, 정부의 복지정책 소개 및 권역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 법인, 단체, 시설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다. 협의체 사무국은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 단위 협의체 운영에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도형.. 2023. 4. 25.
혈액수급 안정화, 경북도청 공직자 발 벗고 나선다!- 공직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적극 동참 - 경북도는 24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올해 두 번째 공직자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헌혈의 달(1, 4, 7, 10월)로 지정된 두 번째 달로, 봄의 따뜻한 기운을 담아 경북도청의 많은 직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자 바쁜 업무 중에 팔을 걷고 사랑 실천에 나섰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의 혈액보유량은 1월 9일 이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진 후, 현재까지 적정 보유량을 밑도는 상황으로 많은 이들의 헌혈 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 혈액수급 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 1일 필요량 : 전국 5,029명/ 대구‧경북 405명 경북도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자체예.. 2023. 4. 25.
경북도, 2023년도 수산업경영인 31명 선정- 금리인하(2%→1.5%), 한도 증액(3억원→5억원)으로 지원조건 대폭 개선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은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어업인을 육성하고, 지역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돕기 위해 수산업경영인 31명(어업인후계자 27, 우수경영인 4)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정된 수산업경영인은 남성 26명, 여성 5명으로 연령별로는 20대 3명, 30대 11명, 40대 15명, 50대 1명, 60대 1명으로 40대가 가장 많이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주 6명, 울진 4명, 영덕 1명, 상주 1명 순이며, 35세 미만 청년과 여성 신청자는 우선 선발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을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융자)을 지원하고, 기술지도 및 교육을 통해 미래 수산 전문 .. 2023. 4. 25.
경기부양! 내수활성화가 답이다!!- 경북도 제10차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내수활성화 대책 총력 -- 관광, 소상공인, 지역골목상권 중점 지원 5개 분야 39개 사업 추진 경북도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소비 회복세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소상공인, 지역골목상권 등을 중점 지원하는 내수활성화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24일 도청 화랑실에서 관광․소상공인 등 내수활성화 관련 부서, 유관기관 및 기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제10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정부의 내수활성화 대책이 발표됨에 따라, 경북도에서도 정부의 내수활성화 대책에 발맞춰 정부대책과 연계한 내수활성화 대책을 4월초에 마련해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회의는 현재 추진 중인 내수활성화 대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신규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 2023.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