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의료계 집단휴진․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유지- 경북도․시군, 의료계 집단휴진(8.14) 대비 비상진료상황실 가동 - - 응급의료기관 31개소, 공공의료기관 6개소, 보건기관 559개소 등 운..
경상북도는 오는 8월 14일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비한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공공의료기관, 보건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집단휴진 기간 중 원활한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12일부터 휴진종료 시 까지 도 및 시․군에 26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응급실 등에 대한 모니터링․점검으로 비상진료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와 응급의료시설 7개소는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도․군립 의료원 4개소, 적십자병원 2개소, 보건소 등 보건기관* 559개소는 기관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보건기관 : 보건소 25, 보건지소 223, 보건진료소 311 의료계 집단휴진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현황’에 ..
2020.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