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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9

경북도, 한국전력과 손잡고 축산분뇨 고체연료화 사업 추진- 경북도-한국전력, 축분 고체연료 이용기반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전국 최초 기존 퇴액비 처리방식 탈피, 고체연료화로 패러다임 .. 경상북도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축산분뇨 고체연료화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숙철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장, 김삼주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 최재철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축산분뇨를 활용한 농업에너지 생산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추가적인 연구와 실증사업으로 축분 고체연료화 기술의 향상은 물론 현장 적용설비의 고도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축산분뇨를 고체연료화 기술개발을 통해 농업에너지로 활용하는 축분 고체연료 산업을 육성하고, 한국전력공사는 축분 고체연료를 이용한 열병합 발전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축분 고.. 2020. 8. 20.
경북 농식품 수출, 코로나 뚫고 9.2% 증가- 올해 상반기 경북 농식품 3억4천만불 수출... 포도, 복숭아, 김치 등 수출견인 경상북도 올해 7월 기준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이 3억3979만6천불로 전년 동기 3억1112억9천불 대비 9.2% 증가했다고 밝혔다. ※ 통계근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 살펴보면 샤인머스캣(372.2%), 복숭아(83.6%), 김치(10.3%) 등의 수출이 증가했으며, 국가별로는 홍콩(44.1%), 인도네시아(35.7%), 중국(26.2%) 등으로의 농식품 수출이 급성장했다. 특히, 경북 농식품 수출 상승세를 견인한 샤인머스캣은 중국, 베트남, 홍콩 등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며 수출실적이 급성장했다. 또한, 경북도는 최근 해외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김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국가 맞춤형 레시피 개발 R&D 지원, 온라인 상담회 개최, 해외 파워 인플루엔서와 연계한 SNS홍보 등 전반적인 .. 2020. 8. 19.
폭염 속 경북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 52세 여성 밭일 중 쓰려져 치료 중 사망, 올해 온열질환자 74명 경상북도는 17일 온열질환(열사병 추정)으로 인한 첫 사망자(52세 여성)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거주지 부산시)는 8월 14일 17시경 예천군의 밭에서 작업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과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한 상태로 응급중환자실에 입원중 17일 16시경에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온열질환 :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움(일사병, 열사병 등)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되었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발생장소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 2020. 8. 19.
경북도, 코로나19 수도권 확산 대응 긴급행정명령 발동 - 사랑제일교회(8.7~8.13), 경북궁역 인근집회(8.8), 광복절집회(8.15) 참가자 대상 -- 대상자 25일까지 검사불응 시 고발조치, 확진자 발생시 .. 경상북도는 수도권발 코로나19 확산사태가 지역사회로 전파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수도권 교회 등 방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긴급행정명령을 18일 12시를 기해 발동했다. 행정명령에 따른 진단검사 대상은 해당기간 동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8월 7일 ~ 8월 13일) 방문자 및 경복궁역 인근 집회(8월 8일), 광복절 집회(8월 15일) 참가자이다. 행정명령 대상자들은 오늘부터 25일까지 경북지역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비는 무료이다. 경북도는 진단거부․기피 등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하고 2백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하면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접촉자.. 2020. 8. 18.
경북교육청, 학교 밀집도 2/3 이내 유지 강력 권고 -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조치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7일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학기 학교 방역 체계 점검을 위해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 사항’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25학급, 중학교 16학급, 고등학교 25학급 이상인 과대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밀집도 2/3 이내 유지를 강력히 권고했다. 유치원은 전체 정원 2/3 이내 유지, 돌봄 포함 급당 20명 내외로 등원한다. 초등학교는 과대학교의 경우 격주등교 또는 격일 등교를 하고, 25명을 초과하는 과밀학급의 경우 학급 내 거리두기 강화 또는 분반, 넓은 특별실을 활용한 수업을 한다. 중·고등학교는 중3, 고3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하고, 과대학교는 격주등교한다. 특수학교는 학교 여건을 고려해 결정하도록 했다. 특히 감염병 확산 예방을.. 2020. 8. 18.
경북여협, 전남 집중호우 이재민에 구호물품 지원 - 수해 피해 전남 4개 시‧군에 즉석 쌀국수․떡국세트 2천만원 상당 물품전달 경상북도는 경북여성단체협의회가 전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즉석 쌀국수, 떡국 등 2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남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전했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전남 4개 시․군에 각 500세트씩 총 2000세대 피해 주민에게 전달된다. 경북여협과 전남여협은 지난 2016년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번갈아가며 양 지역을 방문해 천사오케스트라 후원, 농특산물 판매협약 등 여러 방면으로 교류 협력을 도모해 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 경북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당시 전남여협회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도시락 1만3천여개를 지원해 준 바 있다. 홍순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번 전남에서 도시락을 지원해준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며 “집중호.. 2020.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