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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9

경북도, 말산업특구 평가 2위... 재정인센티브 6억 획득!!- 경북 말산업특구, 고부가가치 창출 입증.. 이제는 말산업 선도할 듯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말산업특구 평가’에서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말산업 분야 전문가 및 시민단체 임직원 7명이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어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경북도는 평가점수 76.8점을 받아 전체 2위를 차지해 6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평가항목은 △보고서 작성 △지역 컨텐츠 △상호협력 △예산집행 △사회적 가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북도는 보고서 제출 단계부터 해당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북지역 특색과 접목된 승마관광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로 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경기도를 제치고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말산업특구는 말의 생산․사육․조련․유통․이용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2020. 8. 18.
경북 경로당, 무더위속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순조롭게 운영 중- 경북도내 전체 경로당 8105개소 중 7236개소(89%) 운영 재개 경상북도는 지난 7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운영재개 방침을 밝힌바 있으며, 8월 현재 전체 경로당의 89%인 7236개소가 순조롭게 운영 재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7월말 현재 23개 시군에 총 8105개의 경로당이 등록되어 있으며, 전체 노인인구 56만5천명 중 31만5천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경로당 1일 평균 이용 인원은 19만2천여 명이다. 특히, 무더위 쉼터 5천 개소 중 90%인 4528개소가 경로당에 지정이 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로, 동네 사랑방으로 경로당 운영 재개는 대부분의 어르신들에게 희소식이었다. 경로당과 더불어 노인복지관 20개소 중 14개소, 노인교실 116개소 중 11개소도 철저한 방역조치와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조심스럽게 운영을 재개하.. 2020. 8. 18.
그린나래단 출범...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환경 만든다- 8.14일,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그린나래단’발대식 개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맞아 무장애 관광수용태세 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4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그린나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치제장애인협회(협회장 박선하, 이하 경북단장)와 달구벌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윤수동, 이하 대구단장)가 공동주관한 이날 발대식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약자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그린나래단’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 ‘그린나래단’은 장애인당사자를 포함한 점검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라는 뜻은 가진 순우리말로 작고 아름다운 날개짓이 무장애 관광의 커다란 바람으로 일어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선하 경북단장은 “비장애인이 갈수 있는 곳, 그 어디든지 장애인이 갈 수 있는 건 당연한 일이며, 갈 수 없는 이유는.. 2020. 8. 18.
경북 고용지표 회복세! 코로나 이전 수준 근접 - 7월 고용률 62.3%, 전국 평균인 60.5%보다 1.8%포인트 높아 - - 7월 경제활동인구 151만명, 전년 동월 대비 1만2천명 증가 - - 코로나19에 대응한 경제.. 경상북도는 고용지표가 3월 저점을 찍은 뒤 5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해 7월에는 전년도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동북지방통계청이 8월 12일 발표한‘2020년 7월 경북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 수는 144만 5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천명 감소했다.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위축된 3~6월 4개월 동안 월 평균 2만2천여 명의 취업자가 감소했으나, 7월에는 2천명 감소로 전년도 7월 취업자 수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의 고용률은 62.3%로 전년 동월대비 0.1%p 하락했다. 이는 전국 고용률 60.5%보다 1.8%p 높은 수치로 17개 시․도 중 6번째로 높은 고용률을 보인다. 또한, 경제활동인구는 151만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만2천명 증가해 코로나 경제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 2020. 8. 18.
이철우 도지사, 특정이념에 편중된 광복회장 기념사 인정할 수 없어... 즉석 현장연설 - 이해와 화해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해야... 8월 15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경축사 낭독 대신 현장 즉석연설로 대체하며 이해와 화해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호소했다. 원인은 이동일 광복회 도지부장이 대독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특정이념에 편향된 '친일 청산' 기념사 때문이었다. 광복회는 기념사를 통해 “이승만 정권은 친일인사들이 국가요직을 맡아 한평생 호의호식하며 대한민국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를 위한 나라가 되었다”라고 했다. 또한 “광복절 행사에서 부른 애국가는 친일에 앞장섰던 작곡가 안익태의 작품이다”, "현충원 명당에 독립군 토벌에 앞장선 자가 묻혀 있다", “백선엽 장군은 일본을 흠모한 친일파다”, "대한민국은 민족 반역자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유일한 나라다"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이철우 도.. 2020. 8. 18.
경북교육청 1,127억 원 감액 추경 편성- 코로나 19 대응과 원격수업 관련 등 318억 원 증액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4일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경상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의 3차 추가경정예산에 따른 보통교부금 감액분을 반영해 기정예산 대비 1,127억 원 감액한 4조 6,710억 원 규모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기본방향은 코로나 19로 인한 취소사업 감액, 연도 내 집행 불가능한 시설사업비 감액, 경상경비 세출 조정을 통한 감액 등 이·불용액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사업은 △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 코로나19 관련 학교 방역물품 구입 △ 정부의 보통교부금 감액 등을 고려한 세출예산 구조조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일반교실 무선망 구축비 125억 원, 원격수업을 위한 교원용 노트북 보급 90억 .. 2020.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