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농작물 병해충 자동예보시스템 앱 농가 보급 -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병해충 발생 자동예보 위한 5년간 연구 결실 맺어 -- 사과, 고추, 복숭아, 포도, 감, 인삼 관련 병해충 발생 예보
경북농업기술원은 올해 상반기에 농작물 병해충 자동예보시스템 사용자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고 지난 18일 모바일앱 사용에 관한 홍보용 리플릿 1000부를 제작해 경상북도 23개 시군에 배포하였다. 농업기술원은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 시기를 예보해 적기에 방제작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스템을 2018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해 올해 5월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현재 농작물 자동예보시스템에는 사과, 고추, 복숭아, 포도, 감, 인삼에 대한 병해충 발생을 예보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의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보대상 작물을 점점 확대해나가고 있다. 시범운영을 통해 고추와 복숭아 탄저병 발생예보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기가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
2022. 7. 21.
경북도, 산학연관 힘 모아 국정과제 대응방안 모색- 20일 도청 다목적홀, 메타버스 등 디지털 국정과제 대응 세미나 개최 -- 메타버스와 디지털 기반 지역혁신생태계 구축으로 지역발전전략 논..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다목적 홀에서 메타버스&디지털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중앙부처, 연구기관*, 대학(포스텍),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관련 기업 및 시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포항SW진흥본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날 세미나는 먼저, 메타버스 등 디지털 관련 국정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메타버스 산업 정책 추진 방향. 새 정부 과학기술 관련 국정과제 주요내용 및 시사점, 경북도의 메타버스 추진ㆍ대응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또 메타버스&디지털 분야 국정과제 선제적 대응전략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메타버스 산업을 중심으로 정부의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정책 방향에 대해 발..
2022. 7. 21.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 첫 추경 예산안 등 심사-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어려운 민생경제 적극적 대처 요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인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기획경제위원회를 열어 소관 실국 출연동의안과 추경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10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규모는 1조 9,567억 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4,911억 원(33.5%)이 증액된 규모다.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경제에 대한 지원, 지방투자촉진,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이 주로 편성됐다. 첫째날인 7월 18일(월)에는 메타버스정책관, 미래전략추진기획단, 투자유치실, 청년정책관,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과학산업국에 대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7월 19일(화)에는 자치경찰위원회, 동해안전략산업국, 대변인실 추경예산안을..
2022.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