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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서원 환구서원 2022. 8. 30.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외로움 극복 및 예방 조례안’발의- 경상북도 외로움 대응 정책 근거 마련,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 -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성,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조례안」이 8월 25일 경상북도의회 제334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가 외로움 대응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외로움에 대한 선제적 대응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외로움 대응 정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정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본 조례안에는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계획의 수립·시행, ▴외로움 관련 실태조사, ▴외로움 척도 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태림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발의를 통해 경상북도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외로움 대응정책을 추.. 2022. 8. 30.
윤종호 도의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하지 못하는 상위법령 허점의 악용 꼬집어전학조치 시 평준화 여부와 관계..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교육부와 국회를 상대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허점과 입법미비를 지적했다. △ 시행령 제20조제4항의 가해학생 전학 조치에 대한 사항을 평준화·비평준화 지역을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정의하지 않고 있는 점 △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입법 목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소극적이고 행정 편의 주의적으로 사안을 처리하고 있는 점 등을 지적하고 바로 잡기 위해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경상북도 교육청이 발간한 “2022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길라잡이”에는 시행령 제20조제4항의 ‘배정’을 평준화 지역에만 적용한다는 .. 2022. 8. 30.
김대일 도의원, 경상북도 대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미래 고부가가치 농생명자원으로 주목받는 대마의 산업화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장)은 고부가가치 농생명자원으로 주목받는 대마산업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경상북도 대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경상북도 대마산업의 육성․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수립을 도자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도내 대마 재배 사업, 대마 원료 농식품 가공 사업, 대마 소재·응용·유통 사업, 대마 안전관리 사업, 대마산업 관련 연구개발 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세계적인 대마 규제완화와 관련 산업 성장에 부응하여 국내에서도 대마 연구 및 산업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으로, 대마 추출 성분인 '칸나비디올'(CB.. 2022. 8. 30.
영천향토사 연구회 노계박인로유적비 국민청소년수련원 입구 세워 영천향토사연구회(회장 이원조)에서는 8월 20일(토요일) 노계 박인로 선생이 말년에 은거하던 노계곡을 찾는 답사길에 올랐다. 노계곡은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인근으로 현재 국민청소년수련원(원장 이주환)이 있는 곳이다. 26년 전 영천향토사연구회에서는 이곳이 노계 박인로의 은거지이며 ‘노계가’를 지은 곳임을 기념하기 위해 수련원 초입에 ‘노계박인로유적지’비를 세운 바 있다. 26년을 한 자리에서 비바람을 견디며 서 있었을 ‘노계박인로유적지’비는 칠이 벗겨지고 이끼가 뒤덮인 채로 키 큰 나무들 뒤편에 가려져 있었다. 회원들은 미리 준비해 간 이끼 제거제와 청소 솔로 비석에 낀 이끼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주변을 청소했다. 벗겨진 비석 글씨에 흰 페인트를 덧칠하는 작업은 우중인 관계로 훗날을 기약했다. 답사팀을 찾.. 2022. 8. 30.
선화여고만의 행복학교… 다다다 프로젝트 운영 자율적 신체활동 활성화 선화여고만의 행복학교… 다다다 프로젝트 운영 자율적 신체활동 활성화 선화여자고등학교(교장 김무상)는 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져 있던 전 교직원과 학생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평생 스포츠 활동 토대를 마련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다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꿈이 자란多, 가슴이 뛴多, 선화 잘한多’라는 뜻을 지닌 ‘다다다 프로젝트’는 7560+운동실천학교운영으로 행복한 학교생활과 평생 스포츠활동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프로젝트이다. 체육수업과 연계되어 있어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한다는 장점이 있으며 서유진 지도교사를 필두로 스포츠위원회를 구성하여 모두가 함께 주최한다는 점에서 협동심과 단합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미처 알지 못했던 운동 종목을 새로이 알아가는 과정에서 주도적이고.. 2022.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