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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변 정화활동… 깨끗한 북안면 만들기 북안면 자연보호협의회 하천변 정화활동… 깨끗한 북안면 만들기 북안면 자연보호협의회 북안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윤희)는 8월 18일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안천 일대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 주변에 유입된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하천 경관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깨끗한 북안면을 만들기 위해 갈대와 나무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하천 오염 취약지역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희 회장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청결한 지역 이미지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북안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 2022. 8. 29.
강보라·미르 자매 국제대회 금메달 획득 이스라엘 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강보라·미르 자매 국제대회 금메달 획득 이스라엘오픈국제태권도대회 지난 8월 13일, 14일 양일간 이스라엘 람라에서 개최된 2022이스라엘오픈국제태권도대회(G-2)에서 영천시청 태권도단의 강보라·미르 자매가 출전, 두 선수가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강보라 선수는 여자일반부 ?49kg 결승에서 독일선수를, 강미르 선수는 여자일반부 -46kg 결승에서 이스라엘선수를 꺾으며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서 두 선수는 지난 6월 춘천에서 열린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랭킹포인트를 획득하며 올림픽 출전에 한발짝 더 가까워졌다. 강보라·강미르 자매는 2021년 말 열린 2022년 국가대표선발 최종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획득한데 이어 각종 .. 2022. 8. 29.
금호읍 생활한문반… 동양고전교육사 합격 최순연 강사, 이용우 수강생 금호읍 생활한문반… 동양고전교육사 합격 최순연 강사, 이용우 수강생 지난 8월 19일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에서 금호읍주민자치센터 생활한문반 2명(강사 최순연·수강생 이용우)의 동양고전교육사 자격증 수여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한자교육진흥회에서 주관하는 동양고전교육사 자격증은 의 고전을 지도하는데 필요한 자격증으로 ‘한자자격시험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만큼 난이도가 높아 응시생이 적고, 합격률 또한 낮은 편이다. 특히, 수강생 이용우 씨는 평소에도 도서관을 찾아 동양고전을 탐독하며 몇 해 전에는 한자능력검정시험 1급에도 합격하여 수강생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순연 생활한문반 강사는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배움에 대한 설렘과 기쁨으로 찾아올 수 있는 한문교실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정구 주민자치위원.. 2022. 8. 29.
한마당 잔치국수 2가지로 승부,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시골집 빈집 활용 모범적인 사례 “한마당 잔치국수 2가지로 승부,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 “시골집 빈집 활용 모범적인 사례” 시골집을 식당으로 리모델링하고 현재 성업중인 곳이 있어 찾았다. 대창면 강회1길에 위치한 한마당 잔치국수 가게는 오픈한지 1년이 지났으나 갈수록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찾아가는 8월 3일 점심시간, 12시30분 경인데, 자리가 없어 식당 밖에서 기다렸다. 기라리는 팀도 2팀 이상이었다. 한마당 식당은 잔치국수와 묵밥이 유명하다. 여긴 이 2가지가 전문이다. 다른 메뉴는 없다. 점심 뿐이다. 한마디로 집중과 선택에서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영천시민들이 꾸준히 찾아가고 있으나 외지에서 오는 손님들도 만만찮다. 경산을 비롯해 포항 경주 울산 등지에서 국수와 묵밥을 찾으러 온 손님들도 많다고 한다. 2.. 2022. 8. 29.
사일온천 관광 자원으로 영천시가 매입하는 방안 검토해야, 현재 경매에 나와, 9월23일 4번째 경매 “사일온천 관광 자원으로 영천시가 매입하는 방안 검토해야” “현재 경매에 나와, 9월23일 4번째 경매” 사일온천이 지난해 부도로 문을 닫았다.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면 재오픈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재 인수자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호텔업계에 오래 종사한 한 관광 전문가는 “사일온천이 지난해 초 문을 닫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사일온천이 잘 운영될때는 영천 이미지는 물론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온천이었다. 듣기로는 연간 30만 명 정도의 방문객들이 사일온천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연간 30만 명 찾는 곳은 도내에서도 드물다.”면서 “ 현재는 경매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경매가가 높았으나 유찰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주인이 없으면 영천시에서 매입.. 2022. 8. 29.
대구시 주둔 군부대 유치에 총력 “대구시 주둔 군부대 유치에 총력” o...대구시내 주둔한 7개 군부대 이전이 수면위로 떠오르면 인근 지방자치단체가 유치전을 펼치고 있는데, 영천시도 이에 동참해야 한다는 여론. 정연화 영천문화원장은 “최근 대구시내 주둔한 군부대 이전(홍준표 대구시장 선거 공약사항)이 수면위로 떠올라 칠곡 등 인근 자치단체가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영천시도 지금 유치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영천시가 뛰어들면 문화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들이 다 합심하여 행정력을 후원할 것이다.”면서 “현재 언론을 통해 보면 칠곡이 가장 앞서가는 것 같고 다음으로 군위군 등이 유치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영천시도 하루빨리 유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영천은 누가 봐도 군사도시로써 유명하다. 군사시설이 영천시 전체 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 2022.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