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4095 도청, 영천출신 공무원 전성시대 도청, 영천출신 공무원 전성시대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영천출신 공무원들이 핵심 요직을 두루 맡고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 지난 8일 김장주(자양면) 행정자치부 지방세재정책관이 제33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 취임하면서 영천전성시대를 예고. 경상북도청, 도청 이전으.. 2016. 8. 24. 금호강 생태하천 수풀 정비해야 할까 둬야할까 금호강 생태하천 수풀 정비해야 할까 둬야할까 시민 “악취나고 보기 흉해” 행정 “생태계 훼손 우려돼” 영천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영동교 아래 금호강 생태하천과 관련해 일부 시민들이 잡초의 정비 필요성을 제기되고 있지만 행정에서는 생태계 훼손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 .. 2016. 8. 24. 대창면 김창열 전 노인분회장(전 시의원), 대창의 산타로 불리워지고 대창면 김창열 전 노인분회장(전 시의원), 영창중.대창농협.대창금고.대창농촌지도소 건립에 헌신 대창면의 살아있는 산타로 불리는 김창열 전 대창면 노인분회장(82 전 시의원) 김 회장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대창면 공무원 격려 식사 대접, 매년 복사꽃 축제 타올 8백장, 노인회 분회.. 2016. 8. 24. 송계 선생 기념사업 예산 2억 원 지원 두고 시민단체 반발 송계 선생 기념사업 예산 2억 원 지원 두고 시민단체 반발 송계 선생(한덕련 18881-1956년) 기념사업회 관련 경상북도 예산 및 영천시 예산 지원을 두고 시민단체에서 크게 반발하고 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송계 선생 기념사업으로 학술대회 등에 1억 5백만 원, 조선전통 유림 장례 문화 .. 2016. 8. 24. 점심시간 점심시간에 오리들도 점심을 먹기위해 열심히 먹이를 찾고있다 2016. 8. 24. 간판 개선사업, 금호보다 급한데 서문육거리는 언제쯤 간판 개선사업, 금호보다 급한데 서문육거리는 언제쯤 주민, 형평성 문제 제기 행정, 공모사업 심사 중 내년 영천에서 열리는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경기장 진입로인 서문육거리 일대에 대한 간판개선사업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주민들은 예산을 투입해 금호읍 소재지 일대.. 2016. 8. 24. 이전 1 ··· 3013 3014 3015 3016 3017 3018 3019 ··· 5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