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차량들 공짜 주차에 불만, 시.도의원 선거 운동은 어떻게 선거운동 차량들 공짜 주차에 불만 o... 선거 명당으로 알려진 완산동 사무소 입구 주차장에는 선거연설을 위해 선거 운동원들이 시간을 지키며 차례대로 연설. 장날에는 반드시 여기서 세 후보 모두 연설회가 개최. 그런데 유료주차장에 주차한 선거유세차는 주차비도 지불하지 않고 1시.. 가 쉽 2020.04.15
지역신문 있으나 여론조사 하나 못해, 사전투표, 손이 위쪽 가는 유권자 대부분 지역신문 있으나 여론조사 하나 못해 o...선거일이 다가오고 선거 분위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으나 지역 유권자들은 어느 한 곳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 정보를 접하지 못해 깜깜히 선거를 하고 있다고. 몇몇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는 왜 여론조사가 없느냐, 여론조사를 묻는 전화를 여.. 가 쉽 2020.04.14
임고면 카페는 호황 임고면 카페는 호황 o.. 임고면에 카페가 많다는 것은 시민들이 잘 모르는 일이나 최근 본사 카페 취재차 수를 조사하니 임고서원을 중심으로 사방 200m내 6개, 그리고 좀 떨어진 영천컨트리클럽 평천초등학교 밑 등에 3개, 모두 9개가 현재 성업중. 이중에는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2.. 가 쉽 2020.04.13
후보자중 월 임대료도 지불 안해 후보자중 월 임대료도 지불 안해 o...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등록한 한 부보는 월 임대료도 지불하지 않고 있어 건물주와 마찰. 후보자가 임대해 들어간 건물주 관계자는 “사무실 임대해 달라고 해서 임대했더니 계약금이 뭐고 아직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들은 다른.. 가 쉽 2020.04.13
“선기비용 지출 과다 다른것 못해 걱정” 선기비용 지출 과다 다른것 못해 걱정 o...선거 후보자들이 선거비용에 맞춰 선거활동을 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선거활동 비용이 너무 많이 지출해 선거비용 계산에 어려움. 선거후보 사무실에는 언론사를 비롯해 스마트폰 각종 홍보 대행사 관계자들이 수없이 방문하면서 .. 가 쉽 2020.04.10
코로나 뒷얘기 - 외상으로 먼저 먹고 쓰자 코로나 뒷얘기 외상으로 먼저 먹고 쓰자 o...코로나19로 자영업 등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가운데, 재난긴급생활비 지원금을 두고 외상으로 사용하자는 제안. 제안한 시민들은 “영천의 경우 재산과 소득 등 선별 작업을 거치면 5-6월쯤 되어야 완료, 시민들에 지급될 전망이다. .. 가 쉽 2020.04.10
꽃가게 모처럼 웃음, 청도 후보자도 있었으면 “꽃가게 모처럼 웃음” o...꽃가게들이 모처럼 웃음을 지었는데. 이유는 3월 30일 모든 후보들이 선거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는데, 발대식에 축하와 당선을 기원하는 각종 꽃들이 많이 배달됐다는 것. 한 꽃가게 주인은 “경기침체에다 코로나가 겹쳐 엎친데 덮치고 짓밟히고 만신창.. 가 쉽 2020.04.08
코로나 뒷얘기 코로나 뒷얘기 “줄세우기가 특징인 코로나19” o...코로나가 줄세우기가 특징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유는 확진자가 한창 많이 나올 2월 중순과 말경에는 보건소에 검사 또는 상담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 기다리기도 했으며, 마스크 때문에 우체국 농협 약국 등에서도 줄. 이제는 소상.. 가 쉽 2020.04.03
말 동호인, 말똥 치우도록 주의 말 동호인, 말똥 치우도록 주의 o...산책로 등에 떨어진 말똥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말을 즐겨 타는 동호인이 한마디. 동호인은 “말을 타고 가면 말이 똥을 사는지를 알 수 는 있다. 천천히 갈 때 말이 몸을 움직이는 것을 감지하면 똥을 사는지를 알 수 있다. 그.. 가 쉽 2020.03.30
“새건물 보안시스템 수주 수당 경쟁” “새건물 보안시스템 수주 수당 경쟁” o...영천에 아파트나 상가 새건물이 곳곳에서 들어서고 있으며, 일부는 완공. 새건물에 대한 방범 등의 보안시스템(감시카메라 등)설치 작업이 업체의 물밑 경쟁으로 진행중에 있는데, 이를 수주하기 위해 수주수당 경쟁도 치열. 2월에는 영천 폴리.. 가 쉽 2020.03.27